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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는 무엇으로 사는가</title>
		<link>https://thesaram.net</link>
		<description>미주 한인들의 저서-저작물 라이브러리 (현재 39권)</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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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Lsy essay]]></title>
			<link><![CDATA[https://thesaram.net/?kboard_content_redirect=2]]></link>
			<description><![CDATA[[LA중앙일보] 발행 2017/08/03 미주판 26면 

‘어머니는 영원히 내 곁에 계실 것만 같았는데 맹목적이고 일방적으로 뜨겁게 타오르는 꺼지지 않는 불길 같은 어머니의 사랑. 외로울 때 어머니 생각을 많이 하게 된다. 어머니가 몹시 그리운 날은 꿈에서 어머니를 뵙는다. 말 한마디 건네지 못하고 꿈이 뭉개져 버린 서운함은 표현할 방법이 없다.’ (할머니의 감자떡 ‘어머니의 사진첩’ 중)

시인 이승희씨가 산문집 ‘할머니의 감자떡'(사진·선우미디어)을 출간했다.

책은 수필문학지와 신문사에 썼던 칼럼들을 묶은 산문집으로 ‘어머니의 사진첩’ ‘혼수가 뭐기에’ ‘비가 오는 날은’ ‘유행불감증 촌뜨기’ 등 생활 속에서 경험하고 느끼는 소소한 이야기 44편을 담았다. 

이 작가는 “작은 테이블에 앉아 보통 사람들과 차 한 잔 하며 얼굴을 보면서 나누고 싶은 이야기 같은 책”이라고 서두에서 전했다. 이승희 작가는 ‘미주크리스찬문학’, 월간 ‘한국시’로 등단했으며 영락문학상 해외 본상을 수상했다. 현재 국제펜 미주서부지역위원회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시집 ‘쓸쓸한 날의 자유’ ‘웨스턴 거리의 아침’ ‘머물렀던 시간의 저편’ ‘면허 갱신’ 등이 있다.

오수연 기자]]></description>
			<author><![CDATA[한인관리자]]></author>
			<pubDate>Thu, 22 May 2025 16:25:03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thesaram.net/?kboard_redirect=1"><![CDATA[test 무명게시판 2025-05-22]]></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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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notice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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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책속에서

수필도 문자의 잠재력을 동원해서 정보를 제공하면서 공감대를 형성하고 지루하지 않게 독자들한테 먹혀들어가면 가히 ‘문학작품’이 될 수 있다. ‘모든 글쓰기의 중심에는 수필이 있다.’라는 말도 있다. 잘 쓴 수필은 형식미가 갖추어진 작품이고, 좋은 수필은 내용미가 두드러진 작품이라고 한다. 
사람에 따라 글쓰기(作文)를 사업, 집짓기, 도로포장, 돌담 쌓기, 쓰레기 청소, 밥 짓기, 농사, 조원, 퇴비 만들기, 화장하기, 마라톤, 축구, 요리, 골프, 청소, 방사 등등에 비유하기도 하나 필자는 감히 결혼(結婚)이라고 말하고 싶다. 작문이란 뜻과 말을 얽어매서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것이다. 열심히 일해서 한 가정을 이루는 일이다. 결혼은 소망과 사랑과 환희와 결실을 추구한다. 글짓기도 마찬가지이다.]]></description>
			<author><![CDATA[한인관리자]]></author>
			<pubDate>Thu, 22 May 2025 16:24:17 +0000</pubDate>
			<category domain="https://thesaram.net/?kboard_redirect=1"><![CDATA[test 무명게시판 2025-05-22]]></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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